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7-1 박경이 집사님 오늘 새벽시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장례식이 교회장으로 인도되길, 성령님 동행하여주시길
구원의 사건으로 인도 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