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편 베트남 주재원으로 따라 가셨다 환경에 이끌려 사시다 유방암 사건으로 한국에 오셨습니다. (주일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셨던 사연입니다.)
오늘부터 아주대 첫 항암 시작하시는데, 오늘 큐티처럼, 언약을 믿고 하나님 백성되길. 회복의 약속 믿고 담대히 치료 임하도록,
그 가정에 말씀이 주권되는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