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님
한혜경 집사님 아들 예승이가 자살하고자 자가용안에서 번갯불을 피워놓고 시도를 하다가 불이 붙는 바람에 놀라서 뛰쳐나간 가운데 지나가던 사람이 보고 신고하여
지금은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한 두세달 치료 받는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수고만 하던 예승이의 수고를 멈추게 하사 이 사건을 통해서 구속사의 복음의 말씀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로 나와 귀한성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이 되어 여태까지의 갈등상황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해결함 받아 자녀를 향한 구원의 화살을 쏘는 그 부모님의 간절한 아들을 위한 구원의 응답을 주시길 간절히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