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한혜경 집사님 아들 예승이(36세)가 삶을 비관하여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목숨을 끊으려 지난주에 시도했습니다.
다행히 구조되어 현재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는데 속히 회복되기를,
그리고 이 사건으로 온 가족이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내 죄를 보고 분수령적인회개와 해석을통해 구원의 화살을 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예승이가 사기 사건에 연루되어 가해자가 되어심적 압박이 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