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버지
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대법원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러면서 복수의 마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감옥안의 모든 예배가 중지 되었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예배가 열리면 아들이 예배장소에 가겠다고 합니다.
주님..아들 이름만 말해도 연민으로 말이 울음이 됩니다.이제 저도 온전히 주님께 아들을 맡기고자 하오니 이 갇힌 환경에서, 겸손한 환경에서 용석이를 만나 주옵소서.
아버지...제가 광야에서 아버지를 따랐던 인애와 그 사랑을 기억한다고 하셨으니 낮고 비천한 자리에 있는 그 아들을 만나주옵소서...
이 땅의 루저지만 만세전에 택하셨으니 아버지 만나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