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들교회 다니는 김성환 집사의 아내 함희수 집사 입니다
저희 남편이 오늘부터 9일간은 명절 택배ㅠ물량이 많아서 늦게까지 고생을 해야합니다.. 피로가 쌓이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간강해치지않게 같이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