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용호 성도의 아들 고1 최인우 학생이 어제 횡단보도에서 광역버스와 부딪히는 교통 사고가 있었습니다.
머리와 눈을 심하게 다쳤고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까지 의식불명의 상태입니다.
응급실에서는 대학병원 임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모두 사직서를 제출하여 아무런 처치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님... 인우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의식을 찾고치료를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힘을 주시옵고... 온전히 주님 붙잡고 살아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주님 이 사건이 그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어 믿음이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 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