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 고등부 큐페에 성도님들의 중보기도로 고 1 김지훈이는 참석을 했습니다.중보기도의 힘이 큼을 느끼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러나 지훈이는 큰 은혜를 받지 못했는지 다녀온 날부터 괜히 갔다고 투덜대면서또 다시 교회 출석은 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그런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처음 가는 교회인데이번주에는 휘문도 아니고 잠실 롯데시네마에서예배를 드린다고 하니 또 다시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급하게 고등부에도 도움도 요청하고 기도도 부탁드렸는데 선생님께서 전화도 하시고 9시 50분까지 오라고 하니 알았다고 했는지 저보고 9시 50분까지 오라고 연락이 왔다는 말을 하더군요.교회에 가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 성도님들과 선생님들이 한 마음으로 수고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지훈이가 이번 주 예배에 참석하고 우교 공동체에 잘 붙어만 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청소년부의 많은 학부모님들이 저와 같은 기도제목으로 함께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보았습니다.아이들을 살리는 우교 청소년부가 되도록 저도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