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33-1 이매목장의 최진경집사님께서 오늘 아침 용인 정신과에 입원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신지 햇수로는 5년정도 되었지만 예배가 회복되지 않아
떠나기도 하고 이단사람들과도 잠깐 어울리기도 하다가.....
잠이 안와 알콜을 의존하며 아이들을 많이 때리는등.....해결되지 않는 자신의 모습 인정하고
지난 송구영신예배때 "이제는 정말 순종하겠습니다" 기도하고
올해부터는 주일, 목장, 수요 예배를 사수하고 목자님의 권유로 병원치료도 받기시작하고
양육교사 훈련도 받는 순종의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지난주 목장예배때 병원 의사선생님이 감정조절이 안되어 아이들이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서
안되겠다며 본인과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입원치료를 받으라고 했다는 나눔을 하시고
그날 목장예배때는 많이 불안해하고 손발이 떨리고 이유없이 눈물이 난다고 하며 힘들어하셔서
목자님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오늘 입원했습니다.
순종해서 입원했지만 그안에서 너무 무섭고 힘들다며 전화해서 자꾸 나가게 해달라고 합니다.
모든 육체의 하나님!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를 이렇게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의 손에 붙이셨다고 합니다.
오늘 내일이 가장 고비인데 고비를 잘 넘기고
하나님의 때까지 잘 견딜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친정엄마에게 차별받으며 자란 것이 큰 상처라고 늘 얘기하는 최진경집사님이
우리는 사랑을 할수도 만들수도 없어 예수없이는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는 100% 죄인임이 깨달아져,
예수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여 내중심, 이기적이고 기복적인 떼부리는 기도에서 돌이키며,
풍요와다산의 신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신을 섬기고 자녀를 불가운데로 지나게한 것을 회개하며
주님만을 왕으로 모셔들이길.....주님이 만나주셔서 치료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길.
힘들게 순종하며 시작한 양육교사 교육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기를.
2. 엄마에게 많이 맞고 자란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져 있으면서 엄마에게 맞은 힘든 기억보다
엄마에게 사랑받은 것을 기억하게 해 주셔서 아이들도 치료받고 회복되는 기회가 되길.
7살 이지, 4살 이안이를 한동안 아빠, 이모, 할머니, 삼촌들이 돌아가며 돌봐야 하는 상황인데
불안해하지 않고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으며 안정되게 해 주시고
특히 어린 이안이가 엄마 없으면 밤에 울고 칭얼대는데 밤에 잠을 잘 잘수 있도록.
3. 남편 집사님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아내의 아픔과 힘겨움을 체휼하며 아내를 연약한 자로 여기고
사랑하며 구체적으로 아내를 도와줄 수 있도록.
4. 힘든 짐을 함께 나눠 져야 하는 친정식구들이 불평하고 원망하지 않고
이번 사건을 통해 불신엄마와 식구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말씀이 들려지기를.
모든 가족의 구원사건이 되고 치료와 회복의 사건이 되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