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 (민지,17살女)이 요즘들어 학교도 자주빠지고 학원도 잘다니다가 자주빠지면서
놀기 바쁘고,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려고만 하는데, 친구들과 놀면서 좋지않은거 배우지않을까
해라도 당하지않을까 항상 어머니(곽미숙 집사님)가 걱정하셔서 기도제목에 올려봐요 ~
하루라도 빨리 학생의 본분에 임해서, 선악을 분별하고 해야하는것과 해선안될것을 알수잇게 기도부탁드려요.
또, 아버지(박주연) 께서도 전도축제이후로도 가려는마음은 있는데 몸이 따라주지않아요
기도로써 교회 나와서 하루하루 점점더 잘다니게 기도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