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없이 험한 인생을 살고 계시는친정 엄마 (백영실/76세)를 내일 예배에 초청했습니다.
당뇨,고혈압,불면증,탈모,관절염,우울증,부정맥,뇌졸증 각종 질병의 고난을 맞이하고서야 이제 겨우 교회로 한걸음을 옮기십니다.
한번만 참석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귀한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는은혜를 허락해주시고
이 한번의 발걸음이 천국 가시는 그 날까지 계속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