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고등부 2학년 조성제
(조용국/변연주 목자 아들)가 6개월 넘게 부모님과 대화를 하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퇴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성제가 부모님과 다시 대화하고
자퇴할 생각을 내려놓고,
예배 회복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