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뤠와 천둥소리를 방금 들었습니다
제친구 (최남순72세) 예전에 열심으로 저랑 주님을 믿었는데
지금은 교회에 안나오고 주님을 잘믿던 아들까지 장손이라고 부모가 못나가게해서 방황 하고 있습니다 울 목사님 주일설교와 어록을 오랬동안 매일보내며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한영혼 놓고 기도했습니다 2주전 교통사고로 친구가 뇌수술했는데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임종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모든것이 주님 의때가 있지만 이사건이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중보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