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한섭이가 요즘 곳곳에서 은혜를 많이 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이젠 불쌍히 여겨진다며 아버지에게도 아주 따뜻하고 부드럽게 잘한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선교 나갈것을 본인이 접수도 안했는데 누군가 1번으로 접수를 인터넷에 올려놨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선교로 (단기) 정해졌고 요즘 이스라엘이 아주 많이 위험하다는겁니다.
그래서 넌 말씀으로 무장해서 나가야한다. 그만큼 공격도 세다.
늘 깨어서 살아야한다하며 요즘 qt를 엄마랑 깊이 나누고 있답니다.
아침에 늘 못 일어나는 녀석이라 오늘 차를 달라 하기에 조심해서 운전해라 하며 줬는데 학교에서 늘 점심만 구내식당에서 먹다가 너무 더워서 냉면 먹으러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3분거리에 냉면집에 갔다가 주차장에 댔는데 차는 그대로고 가건물에 벽돌3줄로 그냥 싸둔 발로 쳐도 넘어가는 연립주택과 주차장 구분해논 벽돌을 건드려 다 넘어간것입니다.벽돌 103장정도. 손해보상을 전화로 듣고 넌 학교로 가라. 하며 음식점 아저씨를 만나러 둘째 시아주버님과 함께 갔습니다.
아주버님이 그런일을 잘 아시니까...
재료비는 얼마 안되는데 싸구려벽돌 520원씩110장, 인건비 두사람이 150,000씩 2명분 300,000원에 칠따로 부서진것 치우는삯...해서 500,000에 그 주변 집장사짓는분에게 음식점 주인과 셋이서 영수증을 받고 하며 해결하고 왔습니다.
남편은 점심 먹으러 올시간이라 할수 없이 안알릴래다 알렸더니 그놈보고 해결하라고 해. 하며 욕을 있는대로합니다. 또 자기집 식구 둘째아빠 불렀다고 막 야단을 칩니다. 아주버님도 기도하면서 아무도 차가진자가 연락이 안되서 경험많으신 시아주버님께 알아보려고 했더니 내가 갈테니 집에 있으라고 하셔서 같이 가게된것입니다.
그리고 아주버님께서 남편에게도 애 안다친게 다행이지 애들 키우면서 넌 뭘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 하며 돈도 대신 내주시고 안받으시려고 하시는것을 은행에서 찾아서 드리고 왔지요.
한섭인 이번 사건을 통해서 엄마 죄송해요.
다시는 차 안가지고 다닐께요. 하며 문자가 왔습니다.
모든 사건을 총괄해서 제가 회개할것을 찾습니다.
또한 그분들이 처음엔 무조건 백만원을 불렀다가 700,000까지 내려왔는데 실무자를 길에서 만나서 (구세주) 500,000원에 해결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경고와 심판과 회복을 주신 하나님께서 일을 이루시는 그일을 보며 또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은혜가 큰만큼 사탄의 공격도 #50069;니다.
앞으로의 일들을 지켜 바라보며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