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년 동안 사업을 했지만
사업은 갈수록 어려워져만 갔고
지금은 더욱더 힘들고 자꾸만 지쳐만 갑니다.
삶이 불안하고 고통스럽습니다.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시는 목사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이번주 수요예배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믿음이 별로 없다 보니 자꾸만 흔들리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 보다도 더 어려움이 닥쳐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모든것 맡기고 순종하는 저 자신,저희 부부가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