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인 하만의 마음을 갖고 있는 성도입니다.
말씀이 홍수시대라지만..내가 목마르지 않은 물을 찾아서..이혼후에서야 우교와서도 나의 라헬의 맘은 여전히 나와 남편과 두아들두딸들을 힘들게 한 이혼의 삶의 결론으로 온 요즘 의학으로는 치유할수 없고 단지 병의 진행만 늦추기 위해서 우루사를 하루에 900m 복용하고 있는 병명 담즙성경화증과 만성우울증에서 공황장애.ADHD.조증등 종합선물셋트의 질고 질병의 무거운짐을 지고 가는 저는 이러한 저의 증상의.옳고 그름으로 나도 남도 힘들게 했고요 현재도 현재진행형으로 나도 남도 힘들게 하는 가장 안되는 질서순종.자기부인.인내.절제.사랑이 부족한 저를 위해 수고 하고 있는 남편과 자식들과 형제자매들과 조카들과 손주손녀들과 우교공동체 지체들과..고향의 고향식구들등등...다 저 때문에 수고하고 있습니다.제가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해석되어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지적하고 따지고..하는 나의 안에 있는 악한 생쥐새끼 같은 마귀새끼를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내쫒아 주시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