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집사님 낙상사고로 꼼짝못하고 누워계시니
욕칭이 생기고, 구내염으로 10일동안 식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치료해주시길,
이런환경에서 남편에게 위로받고 싶은데
남편집사님이 해결응 위한 애기에 다투시니
아직도 힘이 빠지지 않고 질기다고 회개의 고백을 하십니다.
구원을 위해 가치관이 옮겨지고, 하늘이 열리는
집사님되시길, 기도합니다.
오전에 기도제목 올렸는데, 천국가셨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집사님을 위해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례식이 이가정의 구원의 잔치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