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친구가 학교 동료 선생님을 전도했고 남편분도 같이 오셧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저 그리고 두분과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다행히 두분이 우리들교회가 다른교회와 다르다고 평해주셨고저는 거기서 저의 간증? 우리들교회에 와서 변하게 된 저의 이야기를 해드렸고 두분이 꼭 목장 붙어가셨으면 좋겠다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드렸더니 놀라시면서 좋아해주셨습니다.
부디 두분이 잘 붙어갈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