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화투중독으로 자신의 집을 내어놓고 남여가 모여앉아 날마다 화투를 치느라 모든 연락을 끊고목장에 나오지않는 허순옥 집사님을 18일 목원들과 찾아 갑니다
성령님 동행해 주셔서 허집사 의 상한 마음을 열어주소서ㆍ영적견고한 진을 파하여 주셔서 예수씨가 있는 허집사를 성전으로 도적해 내게 하소서ㆍ여러일들을 겪고있는 저희들 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켜주사 구원의 걸음이 되게하소서ㆍ구원의 경영을 이루소서
올해12월까지만 화투를 치겠다는 약속을 하고 목장에 안나오는데ᆢ
이 약속이 하나님과 한 약속임을 저는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