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안선희) 남편을 위해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일날 뇌경색으로 쓰러져 수술을 받은 후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50대 중반의 나이에 세아이의 가장인데, 너무 갑작스러운 사건에 친구와 아이들 그리고 침상에 있는 남편이 하나님 붙잡고 잘 통과 할 수 있도록,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래는 친구의 현재 기도 제목입니다.
<0613 목요일 면회이후 기도제목>
오늘 목사님 오셔서 귀에 대고 면회시간에 복음 들려주시고 기도해 주셨어요. 육안으로는 반응에 대한 특이사항은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1. 치료
-. 몸이 추워서 열오르지 않고 폐렴 걸리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 부종이 부풀지 않고 잘 아물수 있길
-. 기적적으로 깨어나 의식이 돌아오기를
-. 몸에 어떠한 상함 없이 일어날수 있기를
-. 음식 때문에 주말에 목에 관삽입시술을 할건지 안할건지 조만간 결정해야 하는데 시술없이도 음식을 흘려보낼수 있는 상황이 되기를...
2. 기도제목
-. 하나님의 사랑을 인격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 오늘 들은 복음 남편 마음에 기억되길
-. 매일의 면회 가운데에서 남편에게 가족들과의 면회시간이 사랑받고 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다시 일어날수 있음을 용기 얻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 남편이 기적적으로 깨어나고 저희 가정이 모두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예배하고 하나님 섬기는 가정으로 사용해 주시기를
-. 모든 치료 과정 하나님 의지함으로 나아가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 면담 시간에 상태를 들을때 호전되고 있음을 들을수 있길
3. 남편 회사 문제
남편이 회사에서 근무로 인한 스트레스로 쓰러졌음에도 집근처에서 쓰러져 산재처리가 어렵고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회사로 부터 돈을 못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해결하기 위해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남편의 회사 문제에 돕는 손길을 붙여주시고 정당한 댓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