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감사한 기도덕분에 14일을 무사히 잘마쳤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준비된 모습의 남편의 증언은 판사의 판단을 다시 뒤로 돌려놓은 듯하지만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저의소송은 하나님께서 저의가정에 계획하신 그대로 마무리하시리라 굳게믿으며 저를 위해기도하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미안하다고, 가정으로 돌아오라고 남편에게 복있는사람들 책과 함께 편지도 전해줄수있었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이책을읽고 하나님을 기쁘게 만날수있었던것처럼,
남편도 이책을 통해 세상적 아히도벨의 허무함을깨닫고 하나님께 구원받으며
복있는 인생을 살수 있는 기적의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12월29일 다시 기일을 받았습니다. 저희가정의 온전한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PS: 이은주 집사님 추운 날씨에도 저를 위로해주시기위해 그곳까지찾아와주시고 .고맙습니다.
임정순 목자님 아시죠? 제가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는거.. 목자님의 위로와 격려로
감히 하나님의 순종의 길을 이만큼오게됐습니다. 깊이감사드립니다.
9-1목장식구들 함께한 시간이 제게 너무 힘이되었습니다.
저를위해함께기도해주신 목장식구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