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2월 2일자로 이 나라의 법무부 제1차관 명의로 U국 내의 우리 기관에 대한 고소장이 전달되었습니다. 고소장에 의하면 우리 단체(IACD)는 종교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3개월간 활동정지할 것을 재판부에 넘겼습니다. (다른 작은 재정활동에 대한 내용이 있지만 그것은 명분이 되지 않습니다)
그 편지에는 U국인들을 기독교로 개종하려 했다는 활동을 한 사람으로 고 00 이름이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개종을 위한 종교적 활동”이라는 명분은 이 정부가 추방을 결정할 때 쓰는 명분입니다. 제 비자는 12월 31일 만료됩니다. 저뿐 아니라 우리 단체의 약 30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마찬가지 상태이고 구두에 의하면 “이 사람 (고 00) 외에 3-4명 더 있다”고 했다 합니다. 우리 단체의 변호사의 말에 의하면 이것은 이 나라의 정보부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다른 사름은 아무런 힘을 쓸 수 없으며 이런 재판은 피고측이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법적으로는 3심이 보장되어 있고 일단 판결이 나면 20일 내에 항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단체 뿐 아니라 다른 외국 단체에 대해서도 유사한 조치가 가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올해를 돌파구의 해로 정하게 하셨고 지금까지 여러 곳에서 돌파구가 많이 열렸습니다. 이제 올해 남은 2주 간에 이 돌파구를 완전히 열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대로 물러갈 수 없습니다. 우리를 #51922;아내려는 영적 상대방을 먼저 물리치지 않으면 이 나라는 어쨌건 희망이 없습니다. 그 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여러 번 말해왔던 상황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어쨌건 이 상황을 국가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아무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 단체 저 한 사람만 어떻게 되면 조용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함께 영으로 싸워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금요 철야 기도모임에서 우리 리더들이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저들의 때가 온 것을 느낍니다. 저희 가족과 교회를 위해 함께 싸워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의 변화를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고 여호수아/ 유 한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