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1일 결혼한 큰아들 내외가
삼개월만에 큰아들이 음란채팅하다가
며느리에게 발각되어
크게 실망한 나머지
6월 6일까지 둘이 심사숙고한 연후
이혼할지 결혼을 유지할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동백 부부목장 윤명원목자님이 평초원님들과 함께 심방와 주시어 가정은 그 무엇보다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해주시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약속해주는 적용을 말씀해주셨고
배우자 마음이 풀릴 때 까지 최선을 다하라 당부해주시었습니다.
제발 이 어린 부부가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