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소견의 옳은대로 아들을 키운 결과로 불신결혼이었고 지금까지 무늬만 부부로 지내다가 아들이 외도를 했습니다.
상대 남편이 저희집으로 온다고 하면 온갖 수모를 잘 받아내기를, 저희 며느리는 모르는 상황인데 며느리의 미안함맘까지 회개합니다.
저희가정모두 불쌍히 여겨주시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