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현 직장에서 단짝으로 지낸 48세의 동료가
8년전 수술했던 난소암에서 이번에 간암으로 전이가 됬습니다...
위치가좋지 않아 항암을 시작했고 추후에 수술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고난이 많은 친구라서 그동안 복음을 전하고 있었지만 잘 되어지질 않았는데 지난달에 큐티인을 주고 매일 아침,저녁 기도로 섬기고 있습니다.
부디 그 친구의 암이 깨끗이 사라지고 이 질병의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우리들교회성
성도님들께서 중보기도 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