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긴 기간 동안 직장고난 속에 있었음에도
예수님을 찾아 예배의 자리로 나오지 않는 남편을 불쌍히 여겨 주시길.
함께 한 두번 드리던 예배의 자리는 아예 가지 않고 부부목장도 한 두번씩 빠지고 있습니다..ㅠㅠ 강팍해져 가는 마음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시길..
지혜롭지 못한 저의 열심과노력으로
남편의 구원을 더디 가게하는 생색이 되었음을 회개합니다.
부디 예수 믿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배우자 장성빈집사를 주님 꼭 만나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의 가정경제 상황도 광야의 때임을 잊지 않고 통과 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 주시고 말씀으로 자녀의 양육 할 수 있는 은혜 부어 주시길
신교제 신결혼의. 가치관이 잘 세워지게 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