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은 집사님의 남편 김동현 집사님께서 어제 보라매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백혈병으로 혈소판 수치가 너무 낮아 바로 항암에 들어가신다고 합니다.
부작용을 감해 주시고 잘 견뎌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질병의 광야에서 말씀이 들리고 영의 성전을 잘 세울 수 있도록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세 자녀 예림,예준, 예진이 지켜주시고 예배가 회복되기를,
성은집사님 말씀 붙잡고 힘 주셔서 힘든 이 시간잘 통과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