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분노로 아픈 남동생이 직장 일, 부모님 모시는 상황에 지쳐 있습니다.
남동생이 알콜중독이 있는 부모님과 함께 사느라 너무 힘겨워 합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며 직장에서 인정받으려 자신의 한계를 벗어난 업무로 온 몸이 아픈데도 쉴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에 쌓인 남동생이 하루 속히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공동체에 속해 어려움을 나눌 수 있도록 교회에 대한 마음 문 열리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알콜 중독이 있는 아버지,어머니가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고 적절한 치료 받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