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휘문 청년부 김태규입니다.
어제 회사에서 대표님이 갑자기 부르시더니..저에게 새로운 일을 맡겨주셨습니다.
3D모델링을 사고 팔수 있는 사이트를 구축해보라고 하셔서 어제부터 해보고 있습니다.
3D관련된 일이 지금 많이 끊긴 상황이고 대표님 입장에서는 외주사만 바라볼 수 없기에 우리가 차라리 이런 페이지를 만들어서 팔아보고 지금 개발하고 있는 것과 융합해보자 라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셔서 저보고 한번 구축해보라고 지시하셨는데 너무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일이 많이 없어서 회사 기술블로그에 그 동안 결제한 강의들을 보면서연구해서 만들어서 올려놓았던 것들을보시더니 한번 해보자라고 말씀해주신 것 같습니다.
예전같으면 대표님 저 이런 기술이 없어서 안되고 힘들어요 라고 했겠지만..이제는 순종의 마음으로 할수 있는게 은혜인데 끝까지 순종 잘하며 업무에 집중하고 결과낼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