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수감된 육현주집사님의(5/24) 항소심 에서 기각되었습니다
1년6개월 가족 특히 초등 아들 과 분리되어 실형으로 많이 힘드실터인데
주님의 긍휼하심을 베풀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광야에서 오직 주님만나 숨이 쉬어지고 말씀붙드는 인내의 시간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남편부목자님과 아들이
공동체의 위로받고 살아낼 믿음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