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최인화집사님 딸 아름이가 6월 11일 4차 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정은 4차까지였는데 4차 항암후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6차 진행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집사님과 아름이가 먼길 오가며 항암과 후유증의 힘든 시간을 버텼습니다.
아름이와 연약한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항암을 감해주시길
아름이가 항암의 광야에서 말씀이 들리고
인화집사님이 여러 고난의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평안을 누리도록
남편집사님 아름이 항암 끝난 후 목장에 가시기로 하셨는데 목장에 속해 붙어가시도록
집사님 가정에 가장 아름다운 선물, 구원을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