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기도입니다.
지인(허인화)이 이혼직전에 연락이 닿았는데
목장에 열번을 오면서 이혼을 좀 보류하자고 했습니다.
(이미 완고한 상태라)
그런데
어젯밤에 남편이 자살시도를 하고 경찰이 오고 아이들도 (5세4세)공포에 떨고
친정부모님이 와서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몇년전부터 지속된 대화단절과 소통의 부재로 힘들어하다가 이혼을 결심하고
현재사는 아파트도 다 팔아서 빚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교회를 친정근처 옥과(곡성)에서 다니다가 광주로 이사와서는
작년에 집앞교회를 간곳이 :이단인것을 얼마전에 알았다고 합니다.
부디 허인화동생가정이 목장에 오는동안
주님께서 말씀의 빛으로 비추어 주시길
그 한가정이 살아나서 광주채플로 예배로까지 이어지길 주님 부디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