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지언집사님 쌍둥이 아이들이 2주 전부터 감기 증상을 보이더니
엊그제인 주일 새벽 아준이가 고열이나 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고
왔는데 오늘 새벽부터는 아진이가 고열과 심한 코막힘으로 숨쉬기도 힘들고 잠을 푹 잘수도 없다고 합니다.
간호하던 석집사님까지 옮아 몸살에 기침 그리고 열까지 동반되어
힘든 가운데 아이들까지 돌봐야하니 너무 지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의 열이 속히 잡히고 콧물이 줄어들어 숨쉬기도 수월해지고 잠도 푹 잘 수 있길, 아픈 몸으로 아이들을 간호하시는 석집사님도 기침과 머리아픔이 잦아들어 육아할 힘을 주시길 기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