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룡집사님이 우리들교회를 다니기 전 교육사업을 하다 선입금을 받고 돈을 돌려주지 못해 3명의 학부모님에게 사기사건으로 고발을 당했습니다. 저번달 재판에서 기적적으로 징역살이를 면하게 해주셨고, 한달의 변제기간을 재판부에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값지 못한 집사님에게는 돈이 큰 돈이라 학부모 2명에는 비교적 적은 금액이라 대부분 변제를 한 상황이고, 제일 금액이 큰 학부모님 한분에게는 아직 다 변제를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형편상 한번에 돈을 다 드리진 못했지만, 버는 즉시 돈을 갚아 나가고 있는 중이긴 한데, 재판부에서는 처벌을 면하려면 그 학부모님의 처벌불원서가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학부모님은 돈을 다 값기 전까지는 처벌 불원서를 써주지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이번주 5월 31일 금요일 다시 한달만에 재판이 열리는데 그동안 꾸준히 갚아나가고 있는 변제의 마음이 재판부에 전달되어 아직 돈을 다 갚지 못한 학부모님에게 돈을 갚을 수 있게 해달라는 마음이 전달되어 선처가 되어지는 재판결과가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불신처가에 대한 반대로 지금까지 결혼식을 못올리고 살아오고 있는데 올해 우리들교회에서 9월 14일날 결혼식도 잡았습니다. 부부에게 영적자녀도 필요한 상태이고, 예배드릴 처소를 위해 기도중에 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징역을 면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전심으로 나아가기 위해 매일 큐티로 주님의 음성을 듣는 중에 있사오니 주여 이가정을 살려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