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정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주 정도밖에 안 되었는데.
저의 친정 어머니도 유방암이 발견되어, 급하게 내일(5월 28일 오후1시) 수술을 합니다.
고난이 많으셨던 친정 어머니인데, 뒤늦게 실버 목장에도 참석하고, 주일 예배도 간간히 참석하셨는데, 유방암 2기로 판정되어, 왼쪽 가슴을 뚫어 암세포를 제거하고 왼쪽 림프도 의심스러워 일단 열어보고 암이면 제거한다고 합니다.
지금 엄마는 카톨릭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제게 기도 부탁을 올려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에 임하고, 수술을 집도하시는 의사선생님이 수술을 성공적으로 잘 끝내고, 휴유증과 부작용 없이 잘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기도해 주시는 성도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