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85세)께서 재작년에 인공관절수술하셨는데 자가면역질환으로 1년 여 만에 무릎에 이상조직이 생겨 문제 찾는 과정에서 몇 번의 수술을 하고 조직을 뗐는데 6개월만에 동일한 증상이 생겼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진료받는데 문제파악과 치료방향 잘 얻고
시어머니께서 저희 부부를 위해 수고하시는데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남편이 6년간 우리들 교회(목장 3년)있다가 타교회로 간 지 1년 6개월 정도인데 부부관계, 4남매 자녀들이 정신적으로 아프고 시어머니 발병의 모든 심판같은 환경에서 한계를 인정하고 가난한 마음으로 말씀이 들리는 길을 열어주시고
제가 가족들의 수고를 통해 제 속의 바알인 내가 옳아하며 살아온 죄악을 회개하며 십자가 적용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