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분남집사님 손녀 조예은 (서보미의 딸) 5월 4일 돐 잔치하고 5월 7일부터 열이 올라서 병원 갔는데
고열과 염증, 발진이 있어서 가와사키병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가와사키병도 아닌 것 같다고 내일 심장 초음파 다시 검사하자고 합니다.
열 오르는 원인이 속히 밝혀져서 치료가 잘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사건으로 딸 서보미와 가족 모두가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