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88세) 이순필 어머니가 급성 폐렴과 심부전증으로 입원하셨는데염증이
병원에선 여러가지 항생제를 써봤는데 차도가 없으니 좀 지켜보자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어머니의 완고하고 단단한 마음을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이 만져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주님을 만나는 구원의 시간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