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에서 차량운전을 맡게 되었는데 내 힘으로 하는것같은 교만함에 빠져 혈기부리며 악을 썼는데 잠시후에 몸상태가 버티지를 못하는것을 봅니다.
열사병증세를 보이며 머리가 욱씬거리고 속은 미식거리고 토할것같은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것같은 교만함으로 남의 말을 무시하는 나의 근본적인 교만의 죄를 물으시는 주님앞에 회개하오니 머리가 욱씬거리는 질병에서 고쳐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