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가 넘은 할아버지께서
거동이 불편해지고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요양병원에 몇년째
입원중이십니다.
다행히 사학연금, 국민연금 아니고 군인연금이 계속 나오는 덕분에 매달 100만원이 넘는
병원비를 충당하고있습니다.
(간혹 징계를 받거나 타인의 명예 말고
기관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하면 제외되는 경우도있다고함)
예체능을 전공했지만 (그림이나 미술 아니고 체육)교사로 재직하셔서
공무원연금을 받는 아빠도 아마 혼자 감당이 안되셨을텐데
할아버지께서 무사히명예롭게퇴직하신덕분에
감당이
되고있습니다
요즘 섬망이 심해지신상태입니다
행동이 약물로 금세 조절되진 않더라구요
건강 잘 유지하실수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