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친구로 만나게 된 정미연 집사에게 2년전 큐티인 책을 전해줄 당시만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는데 올 초 구정 때 꿈으로 성령님이 오셔서 예수님을 믿게 됐다고 합니다.
지금 중국 상해연합교회에 출석하는데 당대신앙이고 친정과 시댁을 통틀어 혼자만 예수님을 믿습니다. 정미연과 그 자녀인 정루이, 남편, 친정, 시댁 가족 모두 예수님 믿고 구원받도록 인도해주시고 정미연 집사의 믿음이 기복이 아니고 예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갈 수록 더 단단하고 깊어지길 성령님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큐티인을 전한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구원받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한국교원대학교의 모든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교사가 세워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