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집사님 말기암으로 장폐색, 설사, 어지러움, 통증으로
힘들어하십니다.
장폐색으로 입원했지만 의사를 만나지 못하고 퇴원하시고
집으로 오셨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지시는 것 같습니다.
집으로 호스피스 간호사가 방문하여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주여 ㅠ 불쌍히 여기시고 통증을 감해주시고
남은 사명 감당할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간호하시는 남편집사님 영육의 강건함으로 함께해주시길,
아들부부의 예배가 회복되고, 관계가 회복되어 공동체에
붙어가길, 딸가정이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져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