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정돈]
사도행전 9:32-35
수가더많아지면정돈이필요합니다. 정돈하다의사전적의미는어지럽게흩어진것을규모있게고쳐놓거나가지런히바로잡아정리한다는뜻입니다.성도는내면세계의정돈에대해서관심을가져야합니다.고든맥도날드의[내면세계의질서와영적성장]에서내면생활을정돈하는시간을규칙적으로갖고계십니까?라는질문을던집니다.오늘은성령님이도우시는성령의정돈에대해생각해봅니다.
첫째,사명을감당하고자할때내면의정돈,성령의정돈이잘됩니다
성령의위로와진행으로수가더많아지면전도도안해야될것같지만,그럴수록두루다니면서복음을전해야합니다.내면세계의정돈은무엇보다사명을감당할때상상할수없는능력이생겨정돈됩니다.고든맥도날드는시간을성공적으로되찾는세가지방법을소개했는데,첫째로생산성이최고로높은때를비롯한생활리듬을알아야한다는것입니다.집중이잘되고안되고의기준이복음을전하기위한중요한목적이있느냐없느냐입니다.목적이확실하면그목적에맞춰생활리듬이생깁니다.인생은사명때문에와서,살다가,사명때문에가는것이목적입니다.사방으로두루다니다가는모든지역을관통해한지역도빠짐없이철저히방문했다는뜻입니다.베드로는예루살렘에남아있어야할때와최선을다해두루다녀야할때를잘알고순종했습니다.그런데룻다에가보니이미그곳에믿는자들이있는것입니다.이방인의사도인바울과할례자의사도인베드로이지만,사울이잠시자취를감춰다소에있는동안베드로의이방사역이언급되고있는것은이제복음은이방으로전세계로향해서갈수밖에없는노도와같이예루살렘둑이넘어진것을보여주고있다고생각합니다.
둘째,무기력하고아픈사람을주님의시선으로볼때정돈이됩니다.
중풍은무엇에의해크게얻어맞고기절했다는뜻으로육적영적정신적으로상처받고움직이지못하는무기력한사람을의미합니다.중풍으로침상에누운지8년이나된사람을보면서베드로가주님의마음을느꼈다는것입니다.하나님앞에서무시할만큼무가치한사람은없다고했습니다.베드로가무기력하고움직이지도못하는사람을만났고그를무조건불쌍히여겼습니다.멀쩡한사람을보기도힘든데, 8년중풍무기력한자를내려가본것이베드로의내면세계가정돈되었고영적성장이이뤄졌기때문입니다.그래서고든맥도날드는시간을성공적으로되찾는방법두번째로시간의선택방법에대한올바른기준을가져야한다고했습니다.우리가인생에서만나는여러기회가운데좋아보이는많은것중에최선의것을택하는것이너무어려운과제라고했습니다.이럴때는적절한포기와거절이참중요한데,가장좋은것을선택하기위해서는나의사명에집중해서힘든사람들을주님의시선으로볼수있어야합니다.그렇게자꾸택하다보면내면세계가정돈되어서영적성장이이루어집니다.
셋째,내아픈자리를정돈하는것입니다.
이세상은일어나걷는것만기적이라는데,사도행전에서이구절이빠졌지만예수그리스도께서낫게하시려면죄사함이선행되지않으면낫게하실수없는것입니다.어떤아픈병자라도죄의문제가해결되는것이가장큰권세입니다.죄책의해방은인간의힘으로는안되는문제이기때문입니다.성도애니아는죄를알고있으니까병만나으면되는것입니다.그래서내가너를고쳐줄건데아팠던삶의현장을정돈하라고하십니다.믿음은그리스도안에서삶의정돈이이루어지는것입니다.중풍병자를고치신예수님은일어나네상을가지고집으로가라하십니다.무기력했던사람보고아팠던네침상을들고가면서내가이렇게아팠던사람인데내죄를사해주시고나를걸어가게하신다,사명을주신다고간증을하라는것입니다.우리가중풍에걸렸다고해도성령안에서정돈이되었다면다른사람을주께인도할수있습니다.그래서시간을성공적으로되찾는방법세번째는시간예산을충분히앞서세울때시간을통제하고다스릴수있다고했습니다.우리가하는큐티와큐티기도회,목장은하나님과의선약이기때문에성령의정돈이되는구체적인방법이고날마다시간예산을세우는게바로큐티하는것입니다.
넷째,주께로돌아오게하는정돈입니다.
이지역에사는사람들이애니아를다보았다는것은애니아가치유된후에다시앓아눕지않고계속해서자리를정돈하고침상을들고가면서계속간증하면서건강하게활동하였음을짐작게합니다.그래서이지역사람들이다신앙을가지게되었습니다.다그를보고주께로돌아오니라는단순히병만고쳤기때문이아니고죄사함의권세를입고전하니까확실히믿게되었다는,원론적인회개를했다는뜻입니다.애니아한사람의정돈됨으로인해서다그를보고믿게되니복음이계속전해지는것입니다.성령의정돈은계속복음이전해지는원동력이됩니다.중풍병자같은정신지체인들이옳고그름이아닌그모습그대로네자리를정돈하라는말씀대로성령의정돈은이런것이아닐까싶은홋카이도에구석에있는조그만어촌우라카와에일본정신의학계관계자들의주목을한몸에받고있는교회예배당을개조한벧엘의집이 있습니다.장애인스스로가주인공이되어서올라가려는삶을버리고아래로내려가는삶을지향하고,이익이없는상황을소중하게생각하자,되도록자신의병을사랑하자,안심하고땡땡이칠수있는회사를만들자등자신이아픈사람임을인정하고편하게생활하는것이치료의시작이된다는것입니다. 기독교 색채가 깔려있지만,말씀이 없는 벧엘의 집에서자신의 병을 인정하고고백하는 치료의 효과가 나타나고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우리들교회가목장에서아프고병원에가는것을편하게이야기할 수 있으니그것자체로편하게치유가 일어나고다른사람들이예수믿게하는역할을하는게아닌가싶습니다.우리옆에무기력한식구들이있는데,자기죄를보지못하면어떤치유도일어날수없습니다.죄를보기위해할수있는일은사랑밖에없습니다.목장에서사랑하고죄를보게해주면이것이치유의처음이요,마지막입니다.여러분들의한목장목장이건강한벧엘공동체가되기를바랍니다.수가더많아지면정돈이필요합니다. 정돈하다의사전적의미는어지럽게흩어진것을규모있게고쳐놓거나가지런히바로잡아정리한다는뜻입니다.성도는내면세계의정돈에대해서관심을가져야합니다.고든맥도날드의<내면세계의질서와영적성장>에서내면생활을정돈하는시간을규칙적으로갖고계십니까?라는질문을던집니다.오늘은성령님이도우시는성령의정돈에대해생각해봅니다.
첫째,사명을감당하고자할때내면의정돈,성령의정돈이잘됩니다
성령의위로와진행으로수가더많아지면전도도안해야될것같지만,그럴수록두루다니면서복음을전해야합니다.내면세계의정돈은무엇보다사명을감당할때상상할수없는능력이생겨정돈됩니다.고든맥도날드는시간을성공적으로되찾는세가지방법을소개했는데,첫째로생산성이최고로높은때를비롯한생활리듬을알아야한다는것입니다.집중이잘되고안되고의기준이복음을전하기위한중요한목적이있느냐없느냐입니다.목적이확실하면그목적에맞춰생활리듬이생깁니다.인생은사명때문에와서,살다가,사명때문에가는것이목적입니다.사방으로두루다니다가는모든지역을관통해한지역도빠짐없이철저히방문했다는뜻입니다.베드로는예루살렘에남아있어야할때와최선을다해두루다녀야할때를잘알고순종했습니다.그런데룻다에가보니이미그곳에믿는자들이있는것입니다.이방인의사도인바울과할례자의사도인베드로이지만,사울이잠시자취를감춰다소에있는동안베드로의이방사역이언급되고있는것은이제복음은이방으로전세계로향해서갈수밖에없는노도와같이예루살렘둑이넘어진것을보여주고있다고생각합니다.
둘째,무기력하고아픈사람을주님의시선으로볼때정돈이됩니다.
중풍은무엇에의해크게얻어맞고기절했다는뜻으로육적영적정신적으로상처받고움직이지못하는무기력한사람을의미합니다.중풍으로침상에누운지8년이나된사람을보면서베드로가주님의마음을느꼈다는것입니다.하나님앞에서무시할만큼무가치한사람은없다고했습니다.베드로가무기력하고움직이지도못하는사람을만났고그를무조건불쌍히여겼습니다.멀쩡한사람을보기도힘든데, 8년중풍무기력한자를내려가본것이베드로의내면세계가정돈되었고영적성장이이뤄졌기때문입니다.그래서고든맥도날드는시간을성공적으로되찾는방법두번째로시간의선택방법에대한올바른기준을가져야한다고했습니다.우리가인생에서만나는여러기회가운데좋아보이는많은것중에최선의것을택하는것이너무어려운과제라고했습니다.이럴때는적절한포기와거절이참중요한데,가장좋은것을선택하기위해서는나의사명에집중해서힘든사람들을주님의시선으로볼수있어야합니다.그렇게자꾸택하다보면내면세계가정돈되어서영적성장이이루어집니다.
셋째,내아픈자리를정돈하는것입니다.
이세상은일어나걷는것만기적이라는데,사도행전에서이구절이빠졌지만예수그리스도께서낫게하시려면죄사함이선행되지않으면낫게하실수없는것입니다.어떤아픈병자라도죄의문제가해결되는것이가장큰권세입니다.죄책의해방은인간의힘으로는안되는문제이기때문입니다.성도애니아는죄를알고있으니까병만나으면되는것입니다.그래서내가너를고쳐줄건데아팠던삶의현장을정돈하라고하십니다.믿음은그리스도안에서삶의정돈이이루어지는것입니다.중풍병자를고치신예수님은일어나네상을가지고집으로가라하십니다.무기력했던사람보고아팠던네침상을들고가면서내가이렇게아팠던사람인데내죄를사해주시고나를걸어가게하신다,사명을주신다고간증을하라는것입니다.우리가중풍에걸렸다고해도성령안에서정돈이되었다면다른사람을주께인도할수있습니다.그래서시간을성공적으로되찾는방법세번째는시간예산을충분히앞서세울때시간을통제하고다스릴수있다고했습니다.우리가하는큐티와큐티기도회,목장은하나님과의선약이기때문에성령의정돈이되는구체적인방법이고날마다시간예산을세우는게바로큐티하는것입니다.
넷째,주께로돌아오게하는정돈입니다.
이지역에사는사람들이애니아를다보았다는것은애니아가치유된후에다시앓아눕지않고계속해서자리를정돈하고침상을들고가면서계속간증하면서건강하게활동하였음을짐작게합니다.그래서이지역사람들이다신앙을가지게되었습니다.다그를보고주께로돌아오니라는단순히병만고쳤기때문이아니고죄사함의권세를입고전하니까확실히믿게되었다는,원론적인회개를했다는뜻입니다.애니아한사람의정돈됨으로인해서다그를보고믿게되니복음이계속전해지는것입니다.성령의정돈은계속복음이전해지는원동력이됩니다.중풍병자같은정신지체인들이옳고그름이아닌그모습그대로네자리를정돈하라는말씀대로성령의정돈은이런것이아닐까싶은홋카이도에구석에있는조그만어촌우라카와에일본정신의학계관계자들의주목을한몸에받고있는교회예배당을개조한벧엘의집이 있습니다.장애인스스로가주인공이되어서올라가려는삶을버리고아래로내려가는삶을지향하고,이익이없는상황을소중하게생각하자,되도록자신의병을사랑하자,안심하고땡땡이칠수있는회사를만들자등자신이아픈사람임을인정하고편하게생활하는것이치료의시작이된다는것입니다. 기독교 색채가 깔려있지만,말씀이 없는 벧엘의 집에서자신의 병을 인정하고고백하는 치료의 효과가 나타나고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우리들교회가목장에서아프고병원에가는것을편하게이야기할 수 있으니그것자체로편하게치유가 일어나고다른사람들이예수믿게하는역할을하는게아닌가싶습니다.우리옆에무기력한식구들이있는데,자기죄를보지못하면어떤치유도일어날수없습니다.죄를보기위해할수있는일은사랑밖에없습니다.목장에서사랑하고죄를보게해주면이것이치유의처음이요,마지막입니다.여러분들의한목장목장이건강한벧엘공동체가되기를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