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는 요즘 짜증이 많아지니 남편은 제게 똥씹은 얼굴로 말한다고 해요
오늘 말씀에 들으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깨달으라 왕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라고 하세요
하나님께서 제가 말을 안 들으니 제발 좀 깨달으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어제 빨래를 하러 빨래방으로 남편과 막내딸이 함께 갔어요
저는 저번주와 똑같이 현찰을 준비하지 않았어요 저번주와 같은 상황을 마주하며 남편은 ampldquo내가 말했지~~ 은행 지날때 말하라고ampldquo 하면서 돈을 주며 편의접에서 음료수를 사고 잔돈 바꿔오라고 했어요
그후 남편은 엄마 또 삐지니 돈을 줘야지 라고 말하고 막내딸에게는 부드럽게 말하면서 저에게는 차갑게 말했어요 저는 짜증날라고 한다고 했어요
그러니 남편은 엄마 또 삐질라 하면서 막내딸에게 말하듯 부드럽게 말해줬어요
하나님은 그 얼굴에 드러났나니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지리라고 하세요
편의점에 가면서 주님께 amprdquo요즘 저는 왜 이렇게표정에 드러날까요? 하면서 회개를 하게 되었어요
빨래를 마치고 짜장면을 먹으러 갔어요
탕수육이 맛있다고 남편이 말하자 저는 포장해서 가자고 하니 먹던걸 다시 표장하냐고 하지 말라고 말하자 저는 또 불같이 화가 났어요
아니라고 새로 사서 포장하자고~~ 했더니 막내딸은 이러다 또 싸우겠네 말했어요
오늘 말씀을 보며 오랜세월 이방신에 빠져 마음을 지키지 못한 저의 교만이 드러나고 인정중독이 드러남을 보았어요
이제는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 앞에서 제 교만한 얼굴을 겸손한 얼굴로 바꾸길 소망해요
황폐해지는 사건으로 제 민낯을 보게 해 주신 하나님 감사해요
회개의 예배가 아닌 형식적인 예배를 드림을 용서해주세요
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도록 말씀을 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려요
적용하기
오늘 주일 현장예배로 갈때 차 안에서 짜증내지않을게요
오십견으로 팔이 아파서 집안 일이 힘들때 생색내지 않을게요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저도 모르고 똥씹은 얼굴로 가족들에게 말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나팔 소리로 진노를 알리시며 그 땅이 완전히 황폐해진 것을 예고해 주셔서 제 민낯을 보게 하시니 감사해요
제 교만함과 음란을 버리고 야망과 욕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제 죄를 회개하며 순결한 신부로 제 정조를 지키길 소망해요
좀과 사자같이 찾아오는 고난의 사건들 속에서 제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얼굴을 간절히 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