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는 남편이 이야기하면 말을 잘 안 듣고 제 맘대로 하면서 남편탓을 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엘리후가 슬기로운 자와 내 말을 듣는 지혜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내게 말하기를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의 말이 지혜롭지 못하도다 하리고 해요
욥의 친구라고 하지만 욥을 위로하기보다 탓하기만 하니 욥이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 같아요
저도 남편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제 마음대로 하고 탓하기만 함을 용서해 주세요
어제는 남편이 보약을 사서 먹으라고 해서 물어보지도 않고 남편 보약까지 사 왔어요 남편은 왜~ 내 말을 안 듣느냐고 했어요
남편은 반품해 오라고 했어요
알았다고 하고 반품하려고 영수증을 챙기려고 하니 남편은 몸이 너무 안 좋으니 이번만 먹겠다고 했어요
앞으로 남편에 말을 잘 듣고 제 마음데로 하지 않고 남편탓하지 않을게요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
적용하기
남편에게 물어보고 잘 듣고 행동을 할게요
오늘 목장모임에 가서 지체들의 말을 잘 들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