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이 요즘 이런저런 방법으로 나에게 해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지금 여자친구와 3일째 대화를 거의 안하는 중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오빠가 하나님이 정해주신 짝인지 아닌지 하나님이 음성을 주지 않아서 모르겠다'라고 말을 들은 뒤 지금 서로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이후로 계속 업무를 하면서도 가슴이 뛰어서 집중도 잘안되고 여자친구에 대한 원망의 감정도 올라오고. 많이 괴롭기도 합니다.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이렇게 뒤통수를 맞으니 정말 이 친구하고 있던 모든 시간들이부정당하고 내가 그동안 나혼자만 호구짓한건가라는 어이없음도 물론이요 이제는 이 친구에 대한 사랑의 감정보다는 원망과 분노만 올라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사건을 통해서 계속해서 말씀해주신다는데 부끄럽게도 아직 이 사건이 해석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해석이 잘 되지 않고 생색만 납니다. 그동안 이 친구의 가족사 신용불량자인 어머니 학벌로 우리 관계를 반대하던 아버지 집안의 빚 등정말 어떻게 보면 관계에서 힘든 부분이었지만 그래도 사랑하기에 인내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이제 이 친구에게 하나님이 정해주신 짝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들으니 정도 떨어지고 사랑의 감정이 팍 떨어져서관계를 끝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지금은 제가 큐티를 하면서 주님이 이 사건을 주신 이유가 잘 묵상이 안되지만..그래도 공동체에 붙들며 갈테니..부디 긍휼이 여겨주세요..주님 저좀 살려주세요..
아멘.
적용하기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