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래서 감사한 일은 없나 돌아보니 4년 전에 다쳤던왼쪽 발뒤꿈치가 4개월 전부터 붓고 아팠는데 어느새 자연치유가 되었고, 아직은 보행기 잡고 뒤뚱거리며 걷고 있지만,1달 동안걷는 연습하다보니 그렇게 아프던 발목과 발뒤꿈치에 근력이 생겼으며 등통증도 거의 다 나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