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희가 내 마음을 괴롭히며 말로 나를 짓부수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러워 아니하는 구나 비록 내게 허물이 있다 할지라도 그 허물이 내게만 있느냐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 알아야 할지니라 내가 폭행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도움을 간구하였으나 정의가 없구나 내 앞길에 어둠을 두셨으니 나의 영광을 거두어가시며 내 희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군대가 일제히 나와서 길을 돋우고 나를 치며 내 장막을 둘러 진을 쳤구나
나는 하나님이 나를 원수 같이 보시는 사건 속에서 침묵의 뜻을 알고 100% 옳으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합니까?
아픈 나를 위해 훈계와 훈수를 두며 자기의 생각을 관철시키려는 사람에게 내가 진심으로 나의 상황을 말하고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내가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 내 생각을 강요하며 내 말대로 따르라고 훈계하며 끌고 가려하지 않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다고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결정을 하고 생각을 할 때는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결정하고 살았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 인생이 주어지는 모든 사건마다 하나님이 계속하셨다는 것을 알지 못하였기에 세상과 나 자신에게 의지하며 연민과 내 힘으로 달려가고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 이외에 다른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첫 명령을 지키지 못하고 나의 우상, 성공의 우상, 물질의 우상, 교만의 우상에 빠져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에게 오는 모든 사건들이 나를 내 희망을 뽑아 나에게 진노하시고 원수 같이 보시는 사건 같지만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사방이 욱여쌈을 당하는 사건 같지만,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기 위한 사건으로 해석하며 날마다 감사할 수 있게 하옵소서. 첫 목장 예배를 준비하는 오늘 두 자녀의 마음을 평안케 하시고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기름부어 주셔서 거룩한 처소를 잘 세워가는 시간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00% 옳으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을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