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몸이 약해 염증이 많이 생겨요 가장 힘든건 구내염이에요 그래서 말하기가 힘들었어요 오늘 말씀에서 악인의 빛은 꺼지고 그의 불꽃은 빛나지 않을 것이요 그의 장막 안의 빛은 어두워지고 그 위의 등불은 꺼질 것이요 라고 해요
저는 점점 어두워지고 꺼져가는 불꽃처럼 되는 것 같았어요 갱년기까지 오니 가만히 있다가도 열이 올라와 땀이 나요 땀이 식으면 또 너무 추워요 이 일들이 반복이 되니 몸도 감정도 제 속에서 전쟁이 일어나요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별일 아닌데 화가나요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어제 수요예배 가서 살려 달라고 기도하기도 했어요 욥은 저보다 더 힘든 고난으로 아주 힘들었을텐데 친구들은 욥을 꾸짖어요 그래도 욥은 원망하지 않았어요
저도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 저를 이 갱년기와 구내염에서 살려주실 것을 믿고 따르기를 바라요 제가 이 고난을 잘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기도드릴게요
적용하기
갱년기와 구내염의 고난으로 힘들어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을게요
오늘 눈이 많이 왔어요 목장예배에 갈 때 운전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