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생명이며 빛이신 말씀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창조되었습니다.세례 요한은 이 빛에 대하여 증언했습니다. 참 빛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지만 백성은 그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신 말씀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은 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난 혼돈과 공허와 흑암 가운데 있는 세상에 진리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나 또한 생명이자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전하기 위한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빛 되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전해야 할 사람은 시댁 형제분들과 그동안 마음을 나누던 분들입니다.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 곧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입니다. 이는 그분을 믿고 따르기로 한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는 선물이며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시며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가 오늘 감당해야 할 빛의 역할은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예수동행일기 써서 나누는것인데, 해가 바뀌면서 여기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내일 아침 큐티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묻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감당해야 할 역할이라고 하십니다.
죄인된 인간은 그 누구도 거룩하신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예수님이 육신의 옷을 입으심으로써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해 첫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여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참된 복을 누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첫날 나는 진리의 말씀에 귀 기울임으로써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면서 지금까지 아침엔 큐티, 저녁엔 예수동행일기 써서 나누는것이감당해야 할 빛의 역할이라고 말씀으로인도해 주시니따르겠습니다.
어둠에 속하여 죄 가운데 거하며 살아온 저에게 빛으로, 생명으로 찾아와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도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리며 살게 하소서. 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서 빛된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